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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ist

🌙

[viator]“大丈夫 どんな未来でも太陽は昇るからきっと”

[All The King's Horses]“ㅣfree to go back on my own. but is it still a home?”

[Willow Tree]“You and me born from the same branch and leaves”

[Myosotis]“I cried out in pain, "Please Save Us"”


☀️

[Marigold]“love you too always deeply,”

[Walk You Home]“The moon only shines with the help of the sun”

[Noapusa]“Ideateba kunak tunudunut hat Aeateb menet Oeaeno”

[ほんの少しのさよなら]“君に逢いたいけどこれ以上もう甘えるのは嫌だ”

[ループザルーム]“地獄の果てなどどこにあるのか”

10


격조했습니다. 사죄의 쌍딩이 만쥬.

09


공작이랑 어울리는 꽃은 역시 해바라기나 물망초일까나... 캐치프레이즈로는 복수초를 밀고 있으면서 무슨 소리냐고 하시면 할 말은 없습니다 사실.

'나를 잊지 마세요'라는 꽃말을 가진 꽃이 신의와 우애의 상징이라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러면서 왜 복수초를 밀고 있었느냐면 일단은 꽃이 노란색이었고요(ㅋㅋ) 눈을 뚫고 피어난다는 점이 뭔가 어울렸음. 그리고 꽃말은 영원한 행복과 슬픈 추억이랍니다. 그 점이 어울린다고 생각했었던 기억이 있다네요.

08

황태자 날조 사건
…3인관을 좋아하는 오타쿠가 정보값이 없는 황태자를 혼자 망상한 사건이다….

저는 3인관을 정말 좋아합니다.. 남매거나 소꿉친구면 가산점이 붙어요(ㅋㅋ) 그치만 3인관은 좋아... 트라이앵글이잖아... 원래 옛날부터 3은 완벽한 숫자였어요 이는 역사가 증명한다.


ㅎㄹㅍㅌAU.. 아마도 깔레는 후플이겠지.

07-1

07

🌙2/5. 双子の日☀️


아마도 둘이서 레몬 케이크를 먹었을 것 같다네요.

06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귀하의 자녀께서 "이젠 내가 싫어졌어?"라는 대사를 말하는 것을 보고자 트윗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상황과 표정은 자유입니다. 근데 울었으면좋겠습니다. 트윗 내용 고려해 주시고 긍정적인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깔레.. 이 대사 했을 것 가튼데....말로는 안 하고 편지로. 공작 입대(ㅠ)하고 나서 주기적으로 편지 썼는데 답장이 안 오니까(사유: 계모가 중간에서 쌔비지했음) 오라버니 이제 제가 싫어졌어요?하고 써서 보낸 적 있을 듯...물론 그것도 공작한테는 못 갔다고 하네요~
그 후로 공작은...편지 보내도 의미 없다고 생각한 후로는 안 쓰셧을 듯...근데 깔레는 계속 썼을 듯..실컷 오라버니 이제 제가 미워져서 답장 안 주는거냐고 오라버니 미워요 하고 썼다가, 바로 다음 편지에선 나쁜말해서 죄송해요 오라버니 너무 보고시퍼요..써다가 보내고...그나마 제정신 붙들게 하는 어떤 루틴이 되엇을 것 같다...그 희망마저 없어졌을 때 정신을 놓아버린 깔레

05

쌍둥이가 1주년이라니........................

04

【쌍둥이니까 '거울로 서로를 겹쳐본 적 있었을까'의 이야기】

⤷ 칼레는 오라버니 부재기간에 가끔 생각했었을 것 같다. 가끔 보고싶어질 때마다 이불을 몸에 돌돌 감고 전신 거울에 기대앉아서 그 날 있었던 일에 대해서 이야기하다가 잠든 적도 꽤 있었을 듯.
⤷ 공작은 13살쯤 부터 마음을 자각했다는 것을 보면 그 시기부터 어느정도는 타인의 얼굴로다가 인식한 것 같어서… 거울 보고 웃어봐도 자기가 보고싶은 그 느낌이 아니어서 오히려 더 괴로워진 적 있을 것 같다. 눈 하나 잃은 후, 깨어나자마자 느낀 것이 '이제 영영 거울 속에서 나의 반쪽을 느낄 수는 없겠구나'였다면 어떡하지.

03

🌙11/25. いい双子の日☀️

좋은 쌍둥이의 날… 카를레야가 쌍둥이의 날이래요~하면 그래, 우리를 위한 날이야.하고 대답해줄 것 같다. 오늘을 우리를 위한 날로 만들자.

02

푸키먼 세계에 떨군다면 같이 나오는 트레이너겠지..대저택에서 지내는 쌍둥이 트레이너

01

@: 그리고 님들의 드림 페어명이나 씨피명도 알려주세요..


꒰ა ꣑𝐋𝐚𝐬𝐭 𝐫𝐞𝐬𝐨𝐫𝐭ৎ ໒꒱(간지나게 폰트변환을 했을 뿐) 서로의 마지막 남은 가족이자 안식처라서 그렇게 붙였어요. 스탠다드하게 그냥 이름만 붙이면 카힐레야라고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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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붙용 템플릿